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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중소기업 인턴 vs 타 직무 대기업 인턴
안녕하세요, 전역을 앞둔 해외영업 취준생입니다. 인턴 경험을 위해 전역 후 반년 휴학을 고민하고 있는데, 인턴(계약직) 수시채용 공고 자체가 적을 뿐더러 중소기업 위주라 이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무 우선(중소기업): 기업 규모가 작더라도 '해외영업'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취업에 더 유리할까요? 규모 우선(중견/대기업 타 직무): 중견/대기업 규모의 인턴경험이 더 중요할까요? 만약 이를 위해 직무를 넓힌다면, 어떤 직무(영업관리, 마케팅 등)가 추후 해외영업 지원 시 가장 높게 평가받을까요? 현실적인 우선순위 설정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08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중견/대기업 규모의 기업에서 인턴 경험을 쌓는 것이 보다 중요한 경향이 있습니다. 규모가 큰 기업에서 인턴을 진행할 경우 상대적으로 대외적인 신뢰성이 높으므로 본인의 직무 역량을 뒷받침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중견/대기업 규모에서 인턴을 진행할 경우 영업관리 직무를 선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업은 고객사를 유치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부서이며, 마케팅은 광고를 통해 돈을 활용하는 부서입니다. 2가지 부서의 성격이 상이하며, 해외영업 직무를 희망하는 본인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영업관리 직무가 가장 적합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해외영업 직무는 조직 적응력과 시스템 이해도가 필수이므로 중소기업 직무 경험보다 대기업 인턴 타이틀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타 직무라도 대기업 영업관리나 마케팅을 선택해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익히는 것이 향후 해외영업으로 지원할 때도 직무 역량을 증명하기 가장 좋습니다. 특히 숫자 감각과 소통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영업관리 직무가 1순위이니 고민하지 말고 대기업 간판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해외영업을 목표로 한다면 직무 경험과 규모 사이에서 현실적 우선순위를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라도 해외영업 직무를 직접 경험하면 실무 이해,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수출·무역 프로세스 등 ‘해외영업 핵심 역량’을 배울 수 있어 신입 지원 시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반대로 대기업/중견 규모를 위해 직무를 넓히면, 영업관리나 마케팅 경험도 어느 정도 가치를 갖지만, 해외영업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한 신입 포트폴리오에서 직무 전문성 면에서는 상대적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 우선순위는 첫째, 해외영업 직무 경험 확보(중소기업 포함), 둘째, 가능하다면 규모 있는 기업에서 연계 직무 경험으로 보완, 셋째, 인턴 기간 동안 구체적 성과·프로세스를 기록해 면접에서 사례로 활용하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역 후 휴학을 고려한다면, 직무 경험을 확실히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선택하는 것이 장기 커리어에 더 유리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희망하고자히는 직무의 인턴을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중소기업도 상관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취취업지원군코사장 ∙ 채택률 80%
더 어려운 쪽이 추후 취업에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중견이나 대기업의 인턴경험을 추천드립니다 공채보다 오히려 경쟁률은 높으니 착실히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업관리 보다 마케팅이 해외영업에 유리합니다 영업관리는 완전히 다른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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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격증도 없고 대외활동도 없는 이직준비생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8개월 차 직장인입니다. 막연하게 해외영업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관련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이 없어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회사에는 토익, 토익스피킹, HSK 성적과 아르바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잘 풀어내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HSK 성적이 만료된 상태이고, 보유 중인 어학 성적은 토익 900점 초반과 토익스피킹 AM 등급입니다. 해외 경험은 2회 정도 있으나, 그 외에 눈에 띄는 자격증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또한 현 직무도 다소 특수한 업무라 해외영업 직무 잘 연결해서 녹여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컴활같이 기본적으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무역영어 등 해외영업 직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현재 보유한 어학 성적과 경험을 잘 정리하여 바로 지원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Q. 요즘 시장에서 계약직?
안녕하세요.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생산관리 직무를 준비 중인 신입 취준생입니다. 요즘 계약직 채용도 같이 보게 되는데, 저는 신입에게 계약직 취업이 나쁜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취준생 입장에서 가장 부담되는 공백기를 줄인 채로 계속 취업준비 및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고 2. 취업이 안되는 주 사유인, 실무 경험 부족도 어느 정도 메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래서 정규직 전환이 안 되더라도, 무경력 상태로 오래 있는 것보다는 계약직 경험이 더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고민 중입니다. 실제로 계약직 경력이 이후 정규직 이직에 도움이 되는지 생산관리 직무에서는 계약직 경험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경력”으로 인정받는지, 아니면 애매한 이력으로 남는지 이 부분이 잘 감이 안 옵니다. 혹시 현직자분들이나 먼저 취업하신 분들 입장에서 생산관리 취준생이 계약직으로 먼저 들어가는 선택을 어떻게 보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이직 할까요 말까요?
민간발전소에서 현장 운전원 하고 있습니다. 연봉도 정말 괜찮고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저는 전기전공에 전기쌍기사를 보유하고 있는데 전기일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솔직히 현장 운전원은 전기와는 별 관련이 없어요.. 그래서 공기업 발전소 준비를 해볼까 싶긴한데 ncs나 전공이나.. 어학도 저는 오픽 im2라서 ih까지 또 올려야하고.. 막상 또 준비하려니까 겁이나네요.. 다른 자격증은 다 맞춰 놓은 상태라 만약 준비하게 되면 어학, 전공, ncs, 글쓰기 자격증 준비를 해야될거 같은데, 선배님들은 그냥 현 직장 다니면서 기술사 준비하면서 향후에 더 좋은 사기업 이직 vs 한전이나 기타 발전공기업 이직 뭘 더 추천하시나요? 참고로 나이는 27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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